본문 바로가기주메뉴 바로가기
발연사진표율사장골탑비목차버튼
바로가기
내 검색어

    발연사진표율사장골탑비(鉢淵寺眞表律師藏骨塔碑)

    서예유적

     강원도 고산군 외금강면 발연사에 있는 고려후기 에 건립된 승려 진표의 탑비.   

    확대하기축소하기프린트URL의견제시

    트위터페이스북

    의견제시
    항목명발연사진표율사장골탑비
    이메일올바른 형식의 이메일을 입력해 주세요.
    의견
    10자 이상 상세히 작성해 주세요.
    첨부파일
    의견제시 팝업 닫기
    발연사 진표율사장골탑비 제액 탁본(탑본)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강원도 고산군 외금강면 발연사에 있는 고려후기 에 건립된 승려 진표의 탑비.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높이 0.72m, 너비 0.3m, 두께 0.24m. 신라 중기의 승 진표율사(眞表律師)가 발연사를 세우고 점찰법회(占察法會)를 열며 이곳에 7년 머무르다 마침내 절 동쪽 큰바위에 올라 입적하였다.
    제자들이 진골을 옮기지 못하고 공양하니 해골이 흩어지매 여기에 흙을 덮어 유궁(幽宮)을 삼았다고 한다. 비의 4면에는 모두 골이 새겨져 있으나 각면 모두 아랫부분이 마멸되어 문자는 많이 읽을 수 없게 되었다.
    비문의 찬(撰)·서(書) 및 수립연대는 장골탑비 말미에 쓰여 있는 것으로 보아 찬(撰)한 사람은 비구(比丘) 형잠(瑩岑)이며 쓴 사람은 이자림(李子琳)이다.
    건립연대는 『삼국유사』에 “승안4년기미입석(承安四年己未立石)”에 비추어, 승안이 김장종(金章宗)의 연호이며 그 4년이 기미에 해당되므로, 1199년(신종 2)이다. 서체는 육조체(六朝體)의 해서(楷書)로 필력은 힘이 있어 당대 해서의 진귀한 일품으로 평가된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 삼국유사(三國遺事)

    • 『조선금석총람(朝鮮金石總覽)』상(조선총독부,아세아문화사,1976)

    • 朝鮮金石攷  (葛城末治, 東京國書刊行會, 1935)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6년)
    김응현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