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주메뉴 바로가기
고려육상경기회목차버튼
바로가기
내 검색어

    고려육상경기회(高麗陸上競技會)

    체육단체

     1928년 서울에서 조직되었던 체육단체.   

    확대하기축소하기프린트URL의견제시TTS

    트위터페이스북

    의견제시
    항목명고려육상경기회
    이메일올바른 형식의 이메일을 입력해 주세요.
    의견
    10자 이상 상세히 작성해 주세요.
    첨부파일
    의견제시 팝업 닫기
    영역닫기영역열기 개요
    1928년 서울에서 조직되었던 체육단체.
    키워드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우리나라 최초의 육상경기 지도단체로 1928년 10월 31일 서울 종로 기독교청년회관에서 발기인대회를 가졌다.
    당시 발기인인 주흥근(朱興根)·최경락(崔慶洛)·노좌근(盧佐根)·마봉옥(馬鳳玉)·김동근(金東根)·박충근(朴忠根)·최희원(崔禧元)·황대선(黃大善)·유약한(劉約翰)·곽석근(郭奭根)·이정상(李正相) 등과 서울지역 육상선수 수 십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기인대표 주흥근의 취지 설명 후 만장일치로 창립되었다.
    발족 당시 회장에 주흥근, 부회장에 최경락을 선임하였다. 1931년 3월 21일 동아일보사의 후원으로 제1회 경·영간마라톤대회를 최초로 개최하였고, 제2회 대회를 1932년 10월 22일 경성운동장(현 동대문운동장)에서, 제8회 대회부터는 과거 조선체육회가 주최하던 전 조선육상경기대회에 이를 포함시켜 공동주최하는 등 각종 육상경기대회를 주최 또는 후원하였다.
    그 밖에 각 중등학교 육상부를 지도하는 등 우리나라 육상발전에 기여함으로써 오늘날의 대한육상경기연맹의 기반이 되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 동아일보』  (1934.3.9)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나현성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