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주메뉴 바로가기
광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목차버튼
바로가기
내 검색어

    광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光州市立少年少女合唱團)

    현대음악단체

     광주광역시 북구 운암동 광주문화예술회관 내에 있는 시립 합창단.   

    확대하기축소하기프린트URL의견제시

    트위터페이스북

    의견제시
    항목명광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
    이메일올바른 형식의 이메일을 입력해 주세요.
    의견
    10자 이상 상세히 작성해 주세요.
    첨부파일
    의견제시 팝업 닫기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광주광역시 북구 운암동 광주문화예술회관 내에 있는 시립 합창단.
    키워드
    영역닫기영역열기개설
    1976년 11월 15일 창단되어 30여 년 간의 역사와 예술적 깊이를 가진 광주광역시 산하의 합창연주 단체이다. 단원은 모두 무급 비상임제로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다
    영역닫기영역열기설립목적
    청소년들의 정서 함양과 합창인구의 저변 확대 및 훌륭한 예술인을 발굴 육성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영역닫기영역열기연원 및 변천
    초대 단장 겸 상임지휘자 유웅장에 이어, 1985년부터 제2대 김운영이 상임지휘자로 활동하였으며, 2000년 1월에 제3대 윤영문이 취임하였다. 2006년 제4대 박호진, 2010년 제5대 이어진이 취임하였고, 2014년 제6대 지휘자로 윤영문이 다시 취임하였다. 「사운드 오브 뮤직」 등 여러 뮤지컬 작품과 수준 높은 공연을 하여 시민들의 참여와 사랑을 받고 있다.
    영역닫기영역열기기능 및 역할
    1977년 6월 24일 창단연주회를 시작으로 90여 회의 정기연주회 및 수시공연·해외공연·기념음악회·자선음악회 등의 공연을 가졌으며, 광주지역 청소년들의 정서함양과 합창음악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동요와 뮤지컬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개발하여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음악회적 성격의 공연을 주로 하는 것이 특징이며, 뮤지컬 「백설공주와 일곱난장이」, 「선생님 사랑해요」, 「오공이」, 「여우왕자」 등의 명곡을 공연했다.
    지역공연뿐만 아니라 미국, 일본 등 해외 연주회를 통해 교포위문과 문화사절로서의 국위선양에도 한몫을 하고 있으며, 광주 국제비엔날레 행사에 출연하여 전국에서 찾아 온 비엔날레 관람객과 외국관광객에게 훌륭한 합창을 선보인 바 있다.
    2008년 11월에는 광주문화예술회관에서 정기공연을 개최했으며, 2009년 6월에 「청소년을 위한 열린음악회」를 개최한 바 있고, 정기공연 5회, 수시공연 1회, 그리고 찾아가는 예술단 공연 3회를 계획하여 지방에 직접 방문하여 공연하였다.
    영역닫기영역열기현황
    단장 아래 단무장 1인, 반주 2인, 가창지도 1인, 안무 1인, 악보 1인 등 스태프와 소프라노, 메조소프라노, 알토 등 22인의 단원이 있다. 매년 ‘전국시립소년소녀합창제’ 등 중앙무대에 출연하여 수준 높은 공연으로 타 시도 관객으로부터 많은 찬사를 받았으며, 서울·대구·부산·대전 등 전국 주요대도시의 공연을 통하여 광주의 문화예술을 알리는 데에도 기여를 하고 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8년)
    민경찬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