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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동산

    현대음악문헌

     일제강점기 이흥렬이 시인 이은상의 아동극 「꽃동산」에 20곡의 주제음악을 작곡하여 1937년에 간행한 동요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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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일제강점기 이흥렬이 시인 이은상의 아동극 「꽃동산」에 20곡의 주제음악을 작곡하여 1937년에 간행한 동요집.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1933년 이흥렬이 서울의 명성보육학교에서 교편을 잡고 있을 때 작곡하였는데, 봄·여름·가을·겨울의 자연의 아름다움을 주제로 하여 작곡한 20여곡으로 이루어진 노래이다.
    당시 보육학교 전교생이 총출연하여 동요극을 공연하였는데, 극 중에 나오는 20여곡은 모두 하룻밤 사이에 작곡하였다고 한다. 이 노래들은 1930년대 초반에 보육학교를 중심으로 퍼졌으며, 1937년『꽃동산』이라는 동요곡집으로 출판되었다.
    그 중 「꽃동산」은 4분의 2박자의 곡으로 선율이 아름다워 1930년대 후반에 많이 보급되었다. 노랫말은 다음과 같다.
    보셔요, 꽃동산에 봄이 왔어요
    나는 나는 우리 고장 제일 좋아요
    오늘부터 이 동산 내가 맡았죠
    물주고 꽃기르는 일꾼이야요.
    또한 「나비나비 흰나비」는 8분의 6박자의 명쾌한 선율로 1970년대까지 불렸는데, 그 가사는 다음과 같다.
    나비 나비 흰나비, 호랑나비 범나비
    꽃을 찾아 오너라, 봄 수레를 타고서
    진달래도 피었다, 울긋불긋 산길에
    제비꽃도 피었다, 건너마을 하얗게.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 『한국음악사(韓國音樂史)』 (李相萬,대한민국예술원,1985)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이상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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