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주메뉴 바로가기

고태문(高泰文)

국방인물

 해방 이후 한국 전쟁시 소대장, 중대장 등을 역임한 군인.   

확대하기축소하기프린트URL의견제시

트위터페이스북

의견제시
항목명고태문
이메일올바른 형식의 이메일을 입력해 주세요.
의견
10자 이상 상세히 작성해 주세요.
첨부파일
의견제시 팝업 닫기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해방 이후 한국 전쟁시 소대장, 중대장 등을 역임한 군인.
영역닫기영역열기개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한동리 1224에서 출생. 군번 204432. 한국전쟁시 소대장과 중대장으로 참전하여 전투 중 사망하였다.
영역닫기영역열기생애 및 활동사항
1951년 8월 24일, 제11사단 제9연대 7중대 소대장으로 보임되어 있던 고태문 중위는 편치볼 일대의 감제고지인 884고지를 탈환하기 위하여 부대의 선두에서 포복으로 적진에 접근하여 백병전으로 적을 무찌르고 고지 탈환에 성공하였다.
그리고 1952년 11월 9일, 제5사단 27연대 9중대장으로 동해안 고성지역의 351고지를 점령 방어하던 중 적 2개 중대의 공격을 받아 제1차 공격은 방어하였으나, 재차 공격해 온 적의 방어에는 실패하였다. 그리고 고태문 중위도 ‘진지를 고수하라’는 마지막 명령만을 남긴 채 전사하고 말았다.
이를 명심한 중대원들은 다음날 그의 유언대로 다시 공격하여 마침내 진지를 탈환하는데 성공하였다. 1952년 9월 29일 충무무공훈장, 1952년 10월 30일 을지무공훈장이 수여되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7년)
이재범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