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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군사관학교 공군박물관(空軍士官學校空軍搏物館)

    국방단체

     공군사관학교 소속 군사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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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명공군사관학교 공군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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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공군사관학교 소속 군사박물관.
    영역닫기영역열기연원 및 변천
    공군사관학교는 1964년 7월 공군의 역사와 전통을 나타내는 여러가지 역사적 기념물을 수집, 보관, 전시, 연구함으로써, 사관생도 및 일반국민에게 공군역사의 산 교육을 제시하고, 전통수호에 대한 관심을 높일 뿐만 아니라 공군발전에 도움을 주기 위하여 공군사관학교 기념관을 설치하였다.
    개관당시 전시품은 전사자들의 유품과 가족들의 사진·복장·마크·제 증명서 등 100여점이 있었다. 그 뒤 1969년 12월 공군대학의 신축·이전으로 학교본부의 교수부 제5병동으로 임시자리를 옮기게 되었다.
    그러나 임시건물에서의 기념관의 기능이 활발하지 못하여 자료수집의 충실화를 기하기 어려웠다. 따라서 1978년 서울 대방동에 위치해 있던 공군사관학교 내에 300여 점의 자료를 모아 공군기념관으로 발족한 이듬해 1월 기념관 신축공사에 착수하여 그 해 3월 200평 규모의 새로운 기념관을 개관하였다.
    이 기념관은 1985년 12월 공군사관학교가 청주로 이동함에 따라 함께 이전하여 박물관으로 명칭을 변경하는 동시에 945평의 2층 건물과 5,000평의 야외항공기 전시장을 갖춘 박물관으로 확장, 개관하여 명실상부한 박물관의 면모를 갖추고 국내 유일의 항공전문 박물관으로서 그 기능을 수행하게 되었다.
    영역닫기영역열기현황
    1999년 현재 공군사관학교 공군박물관은 공군중앙박물관으로서의 기능을 담당하고 있으며, 공군창설 당시 보유했던 L-4 실물항공기를 비롯한 각종 항공관련자료 약 2,500여 점을 수집하였다. 그 중 1,000여 점을 태동기관·창설기관·6·25관·현대관·월남, 걸프전관·공사관·항공기전시장 등으로 구분, 전시하고 있다.
    이 박물관은 현역장병 및 사관생도, 민간단체견학자, 공군사관학교 내방인사에게 개방되며, 국정 공휴일을 제외하고는 언제나 관람할 수 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정영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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