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주메뉴 바로가기
공해동목차버튼
바로가기
내 검색어

    공해동(孔海東)

    국방인물

     한국전쟁 당시 강원도 화천의 금성지역 수도고지전투에 참전한 군인.   

    확대하기축소하기프린트URL의견제시

    트위터페이스북

    의견제시
    항목명공해동
    이메일올바른 형식의 이메일을 입력해 주세요.
    의견
    10자 이상 상세히 작성해 주세요.
    첨부파일
    의견제시 팝업 닫기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한국전쟁 당시 강원도 화천의 금성지역 수도고지전투에 참전한 군인.
    영역닫기영역열기생애 및 활동사항
    한국전쟁시 하사로써 수도사단의 경기관총 사수로 참전하여 금성지역의 수도고지전투 중 사망하였다. 수도고지는 663고지와 747고지가 있어 아군에는 중요한 감제고지가 되지만, 적에게는 불리한 장애물이 되는 지역으로 양자간에 격전을 치른 요충이었다.
    1952년 9월 13일, 제1연대 제1대대에서 제26연대로 배속된 공해동 하사는 수도고지의 서북쪽 정면을 담당한 제21수색중대에서 기관총 사격방향을 수도고지 우측 접근로를 향하고 있던 중 적이 다섯 개의 접근로를 따라 각각 중대 규모의 부대로 공격해 오는 것을 목격하고 기관총 사격으로 이를 저지시켜 적 공격을 지연시키는데 큰 공을 세웠다.
    그러나 격전 중 유탄에 맞아 전사하고 말았다. 그는 최후의 순간에도 기관총의 방아쇠를 손에 쥐고 있었다고 한다. 1952년 5월 5일 을지무공훈장이 수여되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7년)
    이재범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