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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병수지(講兵須知)

    국방문헌

     조선 후기의 군사용어 주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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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명강병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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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조선 후기의 군사용어 주석서.
    영역닫기영역열기서지사항
    1책. 사본.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책머리에 ‘병자중하(丙子仲夏)’라고만 밝힌 저자의 서문이 있으나 저자와 간행연대는 미상이다. 저자는 서문에서 『병학지남 兵學指南』이 군사조련에 있어 가장 긴요한 병서임에도 이에 대한 마땅한 주석서가 없어서 참뜻을 이해하지 못하는 폐단을 바로잡아 실전에 응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이 책을 썼다고 집필동기를 밝히고 있다.
    본문은 태극(太極)·양의(兩儀)·삼재(三才) 등을 비롯하여 기계(器械)·형명(形名)·성제(城制)·수성구(守城具)·공성구(攻城具)·수전구(水戰具)·도수구(渡水具) 등 90여항에 걸쳐 『손자 孫子』·『기효신서 紀効新書』·『무비지 武備志』·『연병실기 鍊兵實記』 등 중국역대의 병서는 물론, 『병장도설 兵將圖說』·『율곡대책 栗谷對策』 등 우리 나라의 관계문헌을 인용, 그 근거를 밝히면서 관계되는 논설을 수록하고, 저자의 의견이 있을 경우에는 한 자 낮추어서 부기하였다.
    각 항목의 배열순서는 『병학지남』의 내용과 일치하지 않으며, 수전구에서 볼 수 있듯이 『병학지남』에 수록된 용어의 주석에 그치지 않고 『기효신서』 주사편(舟師篇)의 내용을 일부 발췌하여 수록한 것으로 보아 여러 병서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군사용어의 주석도 함께 시도하였던 것 같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정하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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