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주메뉴 바로가기
김풍익목차버튼
바로가기
내 검색어

    김풍익(金豊益)

    국방인물

     한국전쟁 당시 경기도 이천의 의정부지역전투에 참전한 군인.   

    확대하기축소하기프린트URL의견제시

    트위터페이스북

    의견제시
    항목명김풍익
    이메일올바른 형식의 이메일을 입력해 주세요.
    의견
    10자 이상 상세히 작성해 주세요.
    첨부파일
    의견제시 팝업 닫기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한국전쟁 당시 경기도 이천의 의정부지역전투에 참전한 군인.
    영역닫기영역열기생애 및 활동사항
    충청남도 예산군 신암면 종경리 출신. 한국전쟁 발발시 소령으로서 포병학교 제2교도대대장으로 참전하여 의정부지역전투에서 전사하였다. 1950년 6월 26일 김풍익 소령은 의정부 북방 4킬로미터 지점인 금오리(축석령)에서 적 전차의 침공을 저지하기 위해 부대를 이동해 왔다.
    그러나 당시 아군의 보유 화력으로는 적 T-34 전차의 장갑을 뚫고 격파한다는 것이 불가능하였다. 이 때 김풍익 소령은 고심하던 끝에 최후 수단으로 105밀리 야포를 직접 조준하여 정면대결할 것을 결심하였다.
    그리하여 제2포대 6포 반원과 함께 도로변에 포를 방열하고 직접 조준사격으로 초탄을 발사하여 적 전차를 파괴하였다. 그리고 다시 제2탄을 발사하려는 순간 적 전차포의 직격탄에 의해 부대원들과 함께 전사하고 말았다. 전사후 중령으로 추서되었으며, 1950년 10월 30일에 충무무공훈장, 같은 해 12월 30일에 을지무공훈장이 수여되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7년)
    이재범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