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주메뉴 바로가기
감지금니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46목차버튼
바로가기
내 검색어

    감지금니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46(紺紙金泥大方廣佛華嚴經周本卷四十六)

    불교문화재 | 문헌

     고려후기 『대방광불화엄경』 주본의 권46을 감색 종이에 금분(金粉)으로 필사한 불교경전.   

    확대하기축소하기프린트URL의견제시

    트위터페이스북

    의견제시
    항목명감지금니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46
    이메일올바른 형식의 이메일을 입력해 주세요.
    의견
    10자 이상 상세히 작성해 주세요.
    첨부파일
    의견제시 팝업 닫기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고려후기 『대방광불화엄경』 주본의 권46을 감색 종이에 금분(金粉)으로 필사한 불교경전.
    키워드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보물 제757호. 권46 1권 1축(軸). 필사본. 당나라 실차난타(實叉難陀)가 번역한 80권의 『화엄경』 가운데 권46으로, 「불부사의법품(佛不思議法品)」의 전반부 내용이며 권자본으로 되어 있다.
    권머리에 4주(四周) 금강저(金剛杵)와 법륜무늬 안에 「불부사의법품」의 변상도가 모두 금니로 되어 있고, 이어서 금니의 경문이 필사되어 있다. 표지 부분이 떨어져 나가 새로 배접되어 있으며, 변상도 하단 부분은 훼손된 곳이 있기는 하나 경문은 대체로 양호하게 보존되어 있다.
    영역닫기영역열기의의와 평가
    비록, 사성기(寫成記)가 없어 확실한 연대나 발원동기 및 발원자는 알 수 없으나, 변상도와 글씨의 솜씨 등이 14세기에 이루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고려시대 사경으로 그 가치가 높이 평가되고 있다. 경상남도 양산시 통도사 성보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 『국보(國寶) 12 서예(書藝)·전적(典籍)』(천혜봉 편,예경산업사,1985)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7년)
    박상국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