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주메뉴 바로가기
감지금니묘법연화경 권3~4목차버튼
바로가기
    내 검색어

      감지금니묘법연화경 권3~4(紺紙金泥妙法蓮華經卷三~四)

      불교문화재 | 문헌

       고려후기부터 조선전기 사이에 『묘법연화경』 권3·4를 감색 종이에 금분(金粉)으로 필사한 불교경전.   

      확대하기축소하기프린트URL의견제시

      트위터페이스북

      의견제시
      항목명감지금니묘법연화경 권3~4
      이메일올바른 형식의 이메일을 입력해 주세요.
      의견
      10자 이상 상세히 작성해 주세요.
      첨부파일
      의견제시 팝업 닫기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고려후기부터 조선전기 사이에 『묘법연화경』 권3·4를 감색 종이에 금분(金粉)으로 필사한 불교경전.
      키워드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보물 제314호. 2책. 『법화경』 권3·권4에 해당되며, 1절(折)에 6행 17자씩 배열되어 있는 절첩본(折帖本)이다. 표장(表裝)은 권3과 권4의 문양이 약간 다르나, 사경(寫經)에 일반적으로 나타나듯이 경제(經題) 위에 개법장진언(開法藏眞言)의 부호가 있고, 그 경제 주위에는 보상화문(寶相華文)이 금니로 장식되어 있다.
      전권(全卷)이 전래된 것이 아니므로 사기(寫記)가 남아 있지 않고, 다만 권3 끝에 ‘시주(施主) 권도남(權圖南)’의 표시가 있을 뿐이다. 글씨가 매우 창달(暢達)하고 정성이 깃들어 있다. 경상북도 안동시 광흥사(廣興寺) 소유이나, 현재 국립경주박물관에 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6년)
      박상국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