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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성연합단(期成聯合團)

    원불교단체

     불법연구회(현재의 원불교)가 1928년 7월에 교단의 경제확립과 인재양성을 목적으로 조직한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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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법연구회(현재의 원불교)가 1928년 7월에 교단의 경제확립과 인재양성을 목적으로 조직한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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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경제확립을 위한 농업부 기성연합단과 인재양성을 위한 인재양성소 기성연합단의 두 단체를 통칭하여 기성연합단이라고 불렀다.
    ①농업부 기성연합단 : 불법연구회의 본부를 영산(靈山)에서 전라북도 익산시로 옮겨 정착한 뒤 종교적 이념구현을 위한 교단경제의 산업화를 목적으로 조직하였다.
    이 단은 산업육성을 통해 경제확립을 도모하려는 원불교 최초의 산업재단이었으며, 자립경제 실천운동단체이기도 하다. 이보다 앞선 유사조직으로 1917년의 ‘저축조합’과 1919년에 개칭된 ‘불법연구회기성조합’이 있어서 원불교 초창기의 교단명칭으로 사용되기도 하였으나, 이들 조직이 교조의 이념구현을 위한 총체적 조직이었음에 반하여 농업부 기성연합단은 경제활동만을 위한 산업조직인 점이 다르다.
    ②인재양성소 기성연합단 : 농업부 기성연합단과 동시에 조직된 것으로, 인간의 본질은 교육을 통해서만 실현되기 때문에 인재양성은 시대를 향도하는 데 제일 급선무라고 보아 그 뒷받침을 위해 조직되었다.
    각 단원은 매월 1일씩 출역한 수익금으로 자금조성에 충당하도록 하였다. 인재는 교화를 담당할 선원(禪員), 사업을 담당할 임원(任員), 교육을 담당할 교원(敎員)으로 구분되며, 이는 원불교의 3대 사업인 교화·교육·자선의 방향과 기틀이 되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 『원불교교사(圓佛敎敎史)』 (원불교,정화사,1975)

    • 『원불교교고총간(圓佛敎敎故叢刊)』 1(원불교,정화사,1969)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박상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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