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주메뉴 바로가기
간재집목차버튼
바로가기
    내 검색어

      간재집(艮齋集)

      유교문헌

       조선후기 학자 채징휴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4년에 간행한 시문집.   

      확대하기축소하기프린트URL의견제시

      트위터페이스북

      의견제시
      항목명간재집
      이메일올바른 형식의 이메일을 입력해 주세요.
      의견
      10자 이상 상세히 작성해 주세요.
      첨부파일
      의견제시 팝업 닫기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조선후기 학자 채징휴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4년에 간행한 시문집.
      키워드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4권 2책. 석인본. 1934년 후손 충석(忠錫)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종한(金宗漢)의 서문과 권말에 충석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
      권1에 시 108수, 만사 15수, 권2에 서(書) 26편, 권3에 기 4편, 전(傳) 1편, 상량문 1편, 봉안문 1편, 제문 8편, 명 2편, 잠 1편, 사(辭) 1편, 행장 1편, 잡저 12편, 권4는 부록으로 만장 35수, 애사 1편, 제문 15편, 행장, 기, 봉안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 중 「정존음(靜存吟)」과 「동찰음(動察吟)」은 성정의 미발(未發)과 이발(已發)을 설명한 것으로, 본원인 경(敬)을 함양하고 칠정(七情)이 발생하였을 때는 중용에 맞게 성찰하여 남이 보지 않는 곳에서도 조심해야 한다고 술회했다. 서(書) 중 성중거(成仲擧)에 보낸 여러 편 중에서는 심(心)의 동정(動靜), 체용(體用)에 대하여 설명했다.
      잡저 중 「증남생종태(贈南生宗泰)」는 관례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한 것이고, 「변무소통문(卞誣疏通文)」은 김장생(金長生)을 문묘에 종사하게 할 때 그의 학문과 업적을 변론한 것이다. 이밖에 스승인 권상하(權尙夏)와 장상제(葬喪祭)의 가례에 대하여 문답한 내용이 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이신복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