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주메뉴 바로가기
감모재집목차버튼
바로가기
내 검색어

    감모재집(感慕齋集)

    유교문헌

     조선후기 문신 노광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2년에 간행한 시문집.   

    확대하기축소하기프린트URL의견제시

    트위터페이스북

    의견제시
    항목명감모재집
    이메일올바른 형식의 이메일을 입력해 주세요.
    의견
    10자 이상 상세히 작성해 주세요.
    첨부파일
    의견제시 팝업 닫기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조선후기 문신 노광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2년에 간행한 시문집.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2권 1책. 목활자본. 그의 아들 기수(箕壽)의 편집을 거쳐, 1922년 증손인 근영(近泳)과 종한(鍾漢) 등이 간행하였다. 권말에 족손(族孫)인 보현(普鉉)과 근영의 발문이 있다. 고려대학교 도서관·연세대학교 도서관·부산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
    권1에 시 36수, 소(疏) 4편, 서(序) 10편, 기(記) 6편, 발(跋) 3편, 상량문 2편, 제문 7편, 행장 3편, 묘갈명 4편, 봉안문 1편, 권2는 부록으로 연보, 사제문(賜祭文)·행장·묘갈명 각 1편이 수록되어 있다.
    소 중 「사지평소(辭持平疏)」는 1821년(순조 21)에 올린 사직소로, 당시 환곡(還穀)의 폐단이 매우 심함을 특히 함양과 안의의 현황을 들어 지적하고 그 시정책을 제시하였다. 「사호조참판소(辭戶曹參判疏)」에서는 임금의 도리와 백성의 구제에 대한 방책을 언급하고, 아울러 언로(言路)를 넓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영모단기(永慕壇記)」는 임진왜란 때 이운(李蕓)과 함께 의령에서 의병을 일으켜 싸우다가 진주에서 전사한 참봉 안흥종(安興琮)과, 정유재란 때 그 원수를 갚기 위해 이순신(李舜臣)의 휘하에 들어가 노량해전에서 전사한 봉사(奉事) 안헌(安憲) 부자의 장렬한 전공을 기리기 위하여 만든 영모단의 기문(記文)이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이해권
    영역닫기영역열기 관련 멀티미디어 (1)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