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주메뉴 바로가기

강상국(姜祥國)

유교인물

 조선후기 『능호집』을 저술한 학자.   

확대하기축소하기프린트URL의견제시

트위터페이스북

의견제시
항목명강상국
이메일올바른 형식의 이메일을 입력해 주세요.
의견
10자 이상 상세히 작성해 주세요.
첨부파일
의견제시 팝업 닫기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조선후기 『능호집』을 저술한 학자.
키워드
영역닫기영역열기개설
본관은 진주(晉州). 자는 백휴(伯休) 호는 능호(菱湖). 아버지는 강덕리(姜德利), 어머니는 김해김씨(金海金氏)김창렬(金昌烈)의 딸이며, 김려(金鑢)·이우신(李友信)의 문인이다.
영역닫기영역열기생애 및 활동사항
1824년(순조 24) 경학(經學)으로 천거되었고, 1828년에 다시 별천(別薦)되었으며, 1840년 안릉참봉(安陵參奉)에 임명되었으나 나아가지 않았다.
강상국이 부령향교(富寧鄕校) 장의(掌議: 성균관 유생들의 자치기구인 재회(齋會)의 임원 중 우두머리)로 있으면서 유림들과 함께 김제겸(金濟謙)의 사우(祠宇)를 청암(靑巖) 도곡(陶谷)에 창건할 것을 결정하였고, 또한 부령에 호환(虎患)이 심하자 군수인 조관석(趙寬錫)에게 호랑이 덫 설치를 요청, 몇 달 사이에 수십 마리를 잡아 호환을 없앴다.
그는 매우 가난하였지만 의(義)가 아닌 것은 취하지 아니하고 실학(實學)에 전념하니, 김여는 『근사록(近思錄)』을, 이우신은 『주자유서(朱子遺書)』, 「서도부(西都賦)」를 주면서 권면하였다. 저서로는 『능호집(菱湖集)』 1책이 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8년)
이해권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