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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결(道訣)

    천도교문헌

     1899년 손병희(孫秉熙)가 썼다고 전해지는 천도교 교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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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
    천도교
    유형
    문헌
    성격
    천도교 교리서
    시대
    근대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1899년 손병희(孫秉熙)가 썼다고 전해지는 천도교 교리서.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우리 스승님의 훌륭한 가르침의 요지는 다음과 같다. 곧, 첫째는 천지(天地)를 섬기기를 부모 섬기듯이 하는 이치요, 둘째는 식고(食告)를 살아 계신 부모를 효양(孝養)하듯이 하는 도리다.”라고 하였는데, 여기서 동학의 교조 최제우(崔濟愚)의 가르침의 요지를 ‘천지를 섬기기를 부모 섬기듯이 하는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그런데 최제우는 원래 하느님[天主]을 섬기라고 가르쳤는데, 여기서 천주를 천지로 바꾼 이유가 어디에 있는지 석연하지가 않다. 이것은 지하에 숨어서 활동하던 그 무렵의 동학이 세상의 이목을 고려해서이거나, 천주교의 천주와 구별짓기 위해서가 아닌가 여겨진다.
    ‘식고’가 여기서 강조되고 있는데, ‘식고’는 음식을 먹기 전에 하느님에게 감사의 뜻을 나타내는 종교적인 의식을 말한다. 이와 같은 식고의 의식이 이미 1899년 동학에서 강조되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 동학사  (오지영, 영창서관, 1940)

    • 천도교창건사  (이돈화, 천도교중앙종리원, 1933)

    • 「한국동학 및 천도교사」 ( 최동희 ,『한국문화사대계』6,고려대학교민족문화연구소,1970)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7년)
    최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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