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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비탕

    식생활물품

     토막친 쇠갈비를 넣어서 끓인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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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명갈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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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막친 쇠갈비를 넣어서 끓인 국.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가리탕·갈이탕이라고도 한다. 갈비탕에 관한 기록은 1890년대의 궁중연회 상차림에 보이고 있으나, 갈비는 그보다 먼저 고려시대말부터 먹어온 것으로 추측된다.
    만드는 법은 쇠갈비를 5, 6㎝로 토막내서 맹물에 뼈에 붙은 고기가 떨어질 정도로 연하고 흐물흐물해지도록 푹 곤다.
    이것을 곰국과 같은 방법으로 조미하여 간장으로 끓이는 경우가 있고, 그대로 국물과 함께 떠서 파 다진 것을 넣고 소금으로 간을 하여 먹기도 한다. 모든 뼈의 성분이 함께 우러나서 국물이 맑으면서도 다른 맑은장국과는 색다른 별미가 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 『고려이전한국식생활사연구』(이성우,향문사,1978)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김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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