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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장늪(─醬─)

    자연지리지명

     함경북도 무산군 삼사면 연암동(지금의 양강도 산양군) 산양노동자구에 있는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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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명간장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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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함경북도 무산군 삼사면 연암동(지금의 양강도 산양군) 산양노동자구에 있는 못.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넓이 0.15㎞, 평균 깊이는 약 2m이다. 이 늪은 백두산용암대지의 남단 해발 1,740m 되는 평탄한 대지 위에 있다. 물 빛이 봄과 여름에 간장 빛으로 보인다 하여 간장늪이라 부르며, 일명 장지(醬池)라고 부르기도 한다.
    늪의 둘레에는 진펄이 발달되어 있고 니탄이 두껍게 깔려 있어 연료와 비료의 원료가 되며, 현재에도 니탄화과정이 진행되고 있다. 식물로는 부전자작나무·황산참꽃·들쭉나무·물속새·솔방울고랭이·둥글레시호·부채붓꽃·창황새풀·벌레잡이꽃 등이 자란다.
    늪은 제일 깊은 곳이 7m에 달하는데 평균 깊이는 2m정도이다. 그리고 늪 기슭은 두꺼운 물이끼로 덮여 있다. 이곳에는 도룡뇽과 산천어 등이 서식하고 있다. 북한의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 『북한천연기념물편람』(한국문화사,1996)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7년)
    조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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