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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강서원(黃崗書院)

교육문화재 | 유적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에 있는 조선후기 이문정 등 4인의 선현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한 서원.   문화재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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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에 있는 조선후기 이문정 등 4인의 선현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한 서원.문화재자료.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황강(黃崗)은 이문정(李文挺)의 호로 1603년(선조 36)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이문정·이백유(李伯由)·이경동(李瓊仝)·이목(李穆)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임진왜란으로 소실되었다가 뒤에 후손과 유림에 의하여 복원되었다.
복원과 동시에 김덕린(金德鄰)을 추가 배향하고, 그 뒤 강해우(姜海遇)를 추가 배향하였다. 경내건물로는 3칸의 사우, 5칸의 강당과 고사(雇舍)·신문(神門)·대문 등이 있다. 이 서원은 전라북도 문화재자료 제12호로 지정되어 있다.
전주이씨 문중서원으로 매년 3월 초정(初丁)주 01)에 향사를 지내고 있으며, 제품(祭品)은 4변(籩)4두(豆)이다. 재산으로는 대지 400여 평, 전답 6,000여 평, 임야 4정보가 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주석
주01
첫 번째 丁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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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필 (1995년)
박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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