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주메뉴 바로가기

흥암서원(興岩書院)

교육문화재 | 유적

 경상북도 상주시에 있는 조선후기 송준길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한 서원.   교육시설. 시도기념물.

확대하기축소하기프린트URL의견제시

트위터페이스북

의견제시
항목명흥암서원
이메일올바른 형식의 이메일을 입력해 주세요.
의견
10자 이상 상세히 작성해 주세요.
첨부파일
의견제시 팝업 닫기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경상북도 상주시에 있는 조선후기 송준길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한 서원.교육시설. 시도기념물.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1702년(숙종 28) 지방유림의 공의로 송준길(宋浚吉)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705년 ‘흥암(興巖)’이라 사액되었으며,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왔다.
1868년(고종 5) 대원군의 서원철폐령 때 훼철되지 않고 존속한 47개 서원 중 하나이다. 경내 건물로는 흥암사(興巖祠)·진수당(進修堂)·집의재(集義齋)·의인재(依仁齋)·어필비각(御筆碑閣) 등이 있다. 사우인 흥암사는 정면 2칸, 측면 2칸의 맞배지붕으로 되어 있으며, 송준길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집의재와 의인재는 동재(東齋)와 서재(西齋)로, 유생이 거처하면서 공부하는 장소로 사용되어왔다. 진수당은 강당으로, 중앙의 마루와 양쪽 협실로 되어 있으며, 정면 5칸, 측면 3칸의 팔작지붕이다. 강당은 원내의 여러 행사와 유림의 회합 및 학문강론장소로 사용되어 왔다.
어필비각은 1716년에 숙종이 하사한 어서(御書)를 기념하기 위해 세운 비각으로, 정면 1칸, 측면 1칸의 맞배지붕이다. 경상북도 기념물 제61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매년 봄·가을에 향사를 지내고 있다. 문집과 서적이 여러 권 소장되어 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홍순창
영역닫기영역열기 관련 멀티미디어 (2)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