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주메뉴 바로가기

경애왕릉(景哀王陵)

선사문화문화재 | 유적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제55대 경애왕의 능.   왕릉.

확대하기축소하기프린트URL의견제시

트위터페이스북

의견제시
항목명경애왕릉
이메일올바른 형식의 이메일을 입력해 주세요.
의견
10자 이상 상세히 작성해 주세요.
첨부파일
의견제시 팝업 닫기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제55대 경애왕의 능.왕릉.
키워드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사적 제222호. 경애왕의 성은 박씨(朴氏), 이름은 위응(魏膺). 아버지는 신라 제53대 신덕왕이며, 어머니는 의성왕후(義成王后)이다. 또한, 제54대왕 경명왕의 아우이다. 경애왕은 924년 왕위에 올라 927년 포석정에서 연회를 하다 후백제의 왕 견훤(甄萱)의 습격을 받고 붙잡혀 자살한 왕이다.
능은 경주 서남산 삼릉계곡 입구의 소나무 숲 안에 있으며, 형태는 외형이 일반민묘와 같은 원형봉토분(圓形封土墳)으로 별다른 특징은 없다. 지름 13.8m, 높이 4.2m로 일반민묘보다는 규모가 크나, 신라왕릉으로는 빈약한 편이며 발굴된 적은 없다.
『삼국사기(三國史記)』에는 경애왕을 남산 해목령(蟹目嶺)에 장사지냈다고 되어 있다. 따라서 지금의 경애왕릉에서 남산쪽으로 2㎞ 정도 거리에 해목령이 있기 때문에 오히려 해목령의 서북쪽으로 200∼300m 거리에 있는 지금의 일성왕릉(逸聖王陵, 사적 제173호)을 경애왕릉으로 보는 견해도 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6년)
조유전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