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주메뉴 바로가기
고향땅목차버튼
바로가기
내 검색어

    고향땅(故鄕─)

    현대음악작품

     윤석중(尹石重) 작사, 한용희(韓龍熙) 작곡의 동요.   

    확대하기축소하기프린트URL의견제시

    트위터페이스북

    의견제시
    항목명고향땅
    이메일올바른 형식의 이메일을 입력해 주세요.
    의견
    10자 이상 상세히 작성해 주세요.
    첨부파일
    의견제시 팝업 닫기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윤석중(尹石重) 작사, 한용희(韓龍熙) 작곡의 동요.
    키워드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1956년 국정음악 교과서를 통하여 발표되었다. 가사는 다음과 같다.
    고향땅이 여기서 얼마나 되나
    푸른하늘 끝닿은 저기가 거긴가
    아카시아 흰꽃이 바람에 날리니
    고향에도 지금쯤 뻐꾹새 울겠네.
    4분의 4박자 다장조의 서정동요(抒情童謠)인데, 노랫말과 가락에서 정감을 주며 망향(望鄕)의 노래로서 남녀노소가 모두 애창하였던 노래이다.
    6·25사변 후 고향을 떠나 사는 실향민이 많았던 시대적인 상황이 이 노래를 애창하게 하였다. 지금도 고향을 그리며 생각하는 노래로서 널리 불리고 있으며, 해외교포사회에서도 애창되고 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 『한국동요음악사』(한용희,세광음악출판사,1987)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한용희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