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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례악(祭禮樂)

      현대음악작품

       김동진(金東振)이 작곡한 관현악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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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명제례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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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칭
      아악(雅樂)의 인상(印象)
      분야
      현대음악
      유형
      작품
      성격
      관현악곡
      창작년도
      1962년
      작가
      김동진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김동진(金東振)이 작곡한 관현악 작품.
      키워드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일명 「아악(雅樂)의 인상(印象)」이라고 불린다. 김동진은 1930년 후반부터 1945년까지 만주의 신경(新京)에서 바이올린 주자로 활약하였다.
      1937년 일본고등음악학교 졸업시 자작민요 「양산도」를 주제로 한 바이올린협주곡을 연주하였으며, 이때부터 한국적인 민요를 바탕으로 한 기악작품을 쓰기 시작하였다. 특히, 신경교향악단 시절에는 지휘를 겸하면서 몇 가지 관현악 작품을 자작, 지휘하였다.
      특히, 1944년 만주국의 건국10주년기념경축음악회에서는 「경축칸타타」와 「양산도」를 주제로 한 관현악곡 등이 연주되었다. 당시 지역이 만주였던 까닭에 비교적 한국음조를 바탕으로 한 작품들이 발표될 수 있었다.
      이 작품의 별칭이 말해주듯이 다른 작품들은 민요를 바탕으로 쓴 것에 비하여 이 작품은 아악에서 많은 착상을 얻었고, 국내에서는 1962년 제1회 국제음악회에서 초연되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이상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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