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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지금니대반야바라밀다경 권175목차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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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지금니대반야바라밀다경 권175(紺紙金泥大般若波羅蜜多經卷一百七十五)

    불교문화재 | 문헌

     1055년 『대반야경』 권175를 감색 종이에 금분(金粉)으로 필사한 불교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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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명감지금니대반야바라밀다경 권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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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5년 『대반야경』 권175를 감색 종이에 금분(金粉)으로 필사한 불교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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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보물 제887호. 권175 1권 1축. 이 사경은 당나라 현장(玄奘)이 한역한 『대반야경』 600권 가운데 제175권이다.
    권수에 5장이 탈락되어 있으나, 권말에 사성기(寫成記)가 있어 당시 금오위대장군(金吾衛大將軍)인 김융범(金融範)이 조부모와 부모의 명복과 가족의 안녕을 빌기 위하여 사성한 것임을 알 수 있다.
    영역닫기영역열기의의와 평가
    현재까지 알려진 고려시대 사경 중 가장 오래된 금자사경이다. 삼성미술관 리움에 소장되어 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 『동산문화재지정조사보고서(動産文化財指定調査報告書)』(천혜봉·박상국,문화재관리국,1985)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6년)
    박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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