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주메뉴 바로가기
희암유고목차버튼
바로가기
내 검색어

    희암유고(希庵遺稿)

    유교문헌

     조선후기 학자 박치준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53년에 간행한 시문집.   

    확대하기축소하기프린트URL의견제시

    트위터페이스북

    의견제시
    항목명희암유고
    이메일올바른 형식의 이메일을 입력해 주세요.
    의견
    10자 이상 상세히 작성해 주세요.
    첨부파일
    의견제시 팝업 닫기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조선후기 학자 박치준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53년에 간행한 시문집.
    키워드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2권 1책. 활자본. 1900년과 1904년 두 차례의 화재로 일실된 것을 손자 순국(淳局)이 수습하여 1953년에 간행한 것이다. 권두에 이탁(李鐸)의 서문이, 권말에 한동유(韓東愈)의 발문이 있다. 성균관대학교 도서관에 있다.
    권1에 시 43수, 서(書) 3편, 서문, 발문, 권2에 강학도 서문, 태극도(太極圖) 등 7편의 도설(圖說), 집례홀기(執禮笏記), 부록 등이 수록되어 있다.
    「강학도」는 이황(李滉)의 설을 바탕으로 하였으며, 향학을 진흥시키려고 창작한 것이다. 그 밖에 당시 영남지방까지 확산된 서학(西學)의 세력을 견제하려는 의도에서 지어진 글이 많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6년)
    이명학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