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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음문집(葛陰文集)

      유교문헌

       조선후기 학자 이항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85년에 간행한 시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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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후기 학자 이항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85년에 간행한 시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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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4권 1책. 석인본. 1985년 후손 재춘(宰春)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종선(李種宣)의 서문과 권말에 재춘의 발문이 있다. 경상북도 안동시 이덕홍(李德弘) 종가에 소장되어 있다.
      권1∼3에 시·만사 336수, 애사 1편, 상량문 4편, 제문 2편, 권4는 부록으로 만사 155편, 제문 1편, 묘갈명 1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는 아담하면서 청고하여 탈속의 정을 느끼게 한다. 「추석잡영삼수(秋夕雜詠三首)」는 추석을 맞아 친구를 잃은 슬픔과 인간세상의 허무함을 읊은 것이다.
      「자연정중수상량문(自然亭重修上樑文)」은 오래되어 잊혀져가는 조상의 학덕을 정자를 중수하여 다시 빛나게 한다는 뜻을 밝히고, 연혁과 중수경위를 적은 글이다. 「남간서당이건상량문(南間書堂移建上樑文)」과 「성산서당이건상량문(誠山書堂移建上樑文)」은 모두 서당을 중수, 이건하면서 학문의 중요성을 밝힌 내용이다.
      이밖에 큰형의 행적과 학업을 추모한 「제백씨문(祭伯氏文)」, 여러 친지들의 죽음을 추모한 제문 등이 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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