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주메뉴 바로가기

권유(權愈)

유교인물

 조선후기 대사간, 예문관대제학, 지경연사 등을 역임한 문신.   

확대하기축소하기프린트URL의견제시

트위터페이스북

의견제시
항목명권유
이메일올바른 형식의 이메일을 입력해 주세요.
의견
10자 이상 상세히 작성해 주세요.
첨부파일
의견제시 팝업 닫기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조선후기 대사간, 예문관대제학, 지경연사 등을 역임한 문신.
키워드
영역닫기영역열기개설
본관은 안동(安東). 자는 퇴보(退甫), 호는 하곡(霞谷). 목사 권훈(權勛)의 손자이며, 승지 권형(權詗)의 현손이다.
영역닫기영역열기생애 및 활동사항
1665년 (현종 6) 별시문과에 병과로 급제, 여러 벼슬을 거쳐 1689년(숙종 15) 기사환국으로 남인이 집권하자, 대사간·예문관대제학 등 요직을 맡았다. 곧 지경연사(知經筵事)에 올랐으나, 1694년 갑술옥사로 서인이 정권을 장악할 당시 유배되었다.
스스로 고문사(古文辭)를 즐기고 청빈했으며, 시문에 능했다. 일찍이 민점(閔點)이 문형(文衡)을 추천할 때, 그와 이서우(李瑞雨) 두 사람을 놓고 얼른 선택을 하지 못하였다.
그래서 명사들이 모인 자리에서 운을 내어 재주를 시험하자, 그가 즉석에서 시를 지어 좌중을 놀라게 하여 문형에 올랐다고 한다. 예문관대제학 때 『인경왕후지』를 저술하였고, 조선 태조로부터 현종까지 역대 임금들의 열성어제(列聖御製) 편찬에 참여하여 증정(證定)하였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6년)
한상갑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