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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광(三光)

현대문학문헌

 1919년 홍영후가 발행한 우리나라 최초의 음악 잡지.   문예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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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1919년 홍영후가 발행한 우리나라 최초의 음악 잡지.문예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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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B5판. 50면 내외. 일본 동경(東京)에서 창간되었다. 편집인 겸 발행인은 홍영후(號蘭坡)였고, 발행소는 겉표지에는 재동경조선유학생 악우회(樂友會), 판권란에는 동경 삼광사(三光社)로 되어 있다. 1920년 4월 통권 제3호로 종간되었다.
이 잡지는 음악·미술·문학을 주체로 하고, 특히 음악사상과 사회음악에 중점을 두었으며, 내용의 대부분이 홍난파의 글이라는 점에서 음악중심의 잡지라고도 할 수 있다. 그리고 게재되어 있는 글은 모두 면학 중에 있는 학생들의 글이다.
영역닫기영역열기의의와 평가
논문이나 문학작품에 있어서 습작에 지나지 않지만, 우리나라 최초의 예술전문지이고, 특히 어떤 의미로는 음악전문지의 효시라는 점과 뒷날 음악가로 이름난 홍난파의 논문과 문학작품이 게재되어 있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더욱 크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김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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