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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趙準)

고려시대사인물

 고려후기 우승선을 역임한 관리.   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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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후기 우승선을 역임한 관리.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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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역닫기영역열기개설
본관은 횡천(橫川). 개부의동삼사 수태사 문하시랑평장사 판이부사(開府儀同三司守太師門下侍郎平章事判吏部事) 조영인(趙永仁)의 아들로, 추밀부사 한림학사 승지 조충(趙沖)의 형이며, 최충수(崔忠粹)의 사위이다.
영역닫기영역열기생애 및 활동사항
등제하여 승선을 지낸 뒤 1202년(신종 5) 추밀원사(樞密院使) 김평(金平)이 지공거(知貢擧)가 되고, 조준은 우승선으로 동지공거(同知貢擧)가 되어 진사를 취하고 황극중(黃克中) 등 33인과 명경(明經) 4인에게 급제를 내렸다. 특히, 최충수의 사위이므로 최충헌이 청요직인 호부시랑 우간의대부를 제수하였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이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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