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주메뉴 바로가기

내학(內學)

민간신앙문헌

 점을 치는 방법과 범례를 수록한 점술서.   

확대하기축소하기프린트URL의견제시

트위터페이스북

의견제시
항목명내학
이메일올바른 형식의 이메일을 입력해 주세요.
의견
10자 이상 상세히 작성해 주세요.
첨부파일
의견제시 팝업 닫기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점을 치는 방법과 범례를 수록한 점술서.
키워드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58책. 필사본. 원래는 69책으로 되어 있었으나, 11책이 일실되어 전하지 않는다. 서문·발문이 없다. 점서(占書)를 위서(緯書) 또는 내학이라고 하는 것은, 경서(經書)는 외적으로 발양하는 것이므로 외학(外學)이라고 하는 데 반하여 내적으로 비밀이 있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이 책의 점법은 육임(六任)으로 하였다. 육임이란 십이신(十二辰)의 천반(天盤)의 분야와 지반(地盤)의 방위와의 배합관계로서 4괘(四卦) 3전(三傳)의 법을 써서 길흉을 점치는 것으로 64과(課)가 있다. 책1은 점험지남(占驗指南)으로 점치는 요령과 작괘법(作卦法), 점괘가 지어진 후의 판단방법 등 점치는 데 있어서 기초적인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책2는 범례로 점을 치는 데 필요한 배합법·생극법(生克法) 등 부수적인 내용이 수록되어 있으며, 나머지 56책에는 육십갑자순으로 책의 순서를 정하여 점례(占例)를 나열해 놓았다.
이 책에 나타난 점치는 종류는 천시(天時)·지리(地理)·혼인(婚姻)·잉산(孕産)·고시(考試)·향시(鄕試)·회시(會試)·사환(仕宦)·흠차(欽差)·장주(章奏)·송사(訟事)·주실(走失)·도적(盜賊)·은둔(隱遁)·도망(逃亡)·병문(兵門)·출행(出行)·행인(行人)·질병(疾病)·세점(歲占)·응후(應候)·사복(射覆)·이사(移徙)·구재(求財)·육축(六畜)·전잠(田蠶) 등 길흉을 묻는 것이다. 점치는 방법 및 해설을 붙인 것으로 점법의 집대성이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6년)
이재곤
영역닫기영역열기 관련 멀티미디어 (2)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