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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부지(江陵府誌)

    인문지리문헌

     강원도 강릉부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지방지.   읍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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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명강릉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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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강원도 강릉부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지방지.읍지.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1책. 채색지도가 첨부된 필사본. 내용 구성은 건치연혁(建置沿革)·건관인혁(建官因革)·군명(郡名)·공해(公廨)·방리(坊里)·호구(戶口)·교원(校院)·단황(壇隍)·산천(山川)·관애(關阨)·도서(島嶼)·도로(道路)·역원(驛院)·역로(驛路)·교량(橋梁)·인물(人物)·성씨(姓氏)·풍속·물산·진공(進貢)·명환(名宦)·창고(倉庫)·조적(糶糴)·사환(社還)·전세(田稅)·대동(大同)·삼세(蔘稅)·균세(均稅)·선세(船稅)·염세(鹽稅)·곽세(藿稅)·은점(銀店)·봉록(俸祿)·제언(堤堰)·병총(兵摠)·군기(軍器)·형승(形勝)·사찰(寺刹)·고적(古蹟)·과환(科宦)·효자(孝子)·절부(節婦)·충노(忠奴) 등으로 되어 있다.
    이 읍지는 1788년(정조 12)에 편찬된 『강릉부지』를 저본으로 하고 그 뒤의 사정을 첨가하여 작성한 읍지이다. 이 읍지의 특징은 건관인혁·삼세·선세·염세·곽세·역로·충노 등 다른 읍지 체재에서는 보이지 않는 항목이 다수 설정되어 있는 점이다.
    건관인혁조는 부사·판관(判官)·교수 등 관직의 설치·혁파·품계에 관한 내용을 고증하고 있다. 삼세조에는 화삼세(火蔘稅)·상정삼가(詳定蔘價)·식리전(殖利錢)·보삼세(補蔘稅)의 징세 방법과 액수를 기재하고, 선세조에는 징세 방법과 배의 크기에 따른 척수를 기재하였다.
    또한, 물산조에서 군기조에 이르는 경제 및 군사 관계 내용이 상세한 점도 특징이다. 진공의 경우 진공약재(進貢藥材)와 진공해조(進貢海錯)로 나누어 기록하기도 하였다.
    명환조는 일반 읍지의 선생안에 해당하는 것으로서 1897년까지의 수령의 명단이 실려 있으며, 형승조에는 누대와 제영(題詠)을 함께 수록하였다.
    고적조에는 이이(李珥)의 『격몽요결 擊蒙要訣』 초본과 상용하던 벼루, 송시열(宋時烈)의 수필(手筆), 오봉서원(五峰書院) 등에 관한 기사가 실려 있다. 규장각도서에 있다. 이 밖에도 이 읍지를 저본으로 하여 작성된 『강릉군지』가 규장각도서에 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노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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