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주메뉴 바로가기

(卿)

고대사제도

 발해시대의 관직.   

확대하기축소하기프린트URL의견제시

트위터페이스북

의견제시
항목명
이메일올바른 형식의 이메일을 입력해 주세요.
의견
10자 이상 상세히 작성해 주세요.
첨부파일
의견제시 팝업 닫기
분야
고대사
유형
제도
성격
관직
시행시기
발해시대
시대
고대-남북국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발해시대의 관직.
키워드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정당성(政堂省) 예하 6부(部)의 장관이다. 6부는 충(忠)·인(仁)·의(義)·예(禮)·지(智)·신(信)으로 나뉘어, 6전조직(六典組織) 체계로 되어 있다. 업무분담 내용은 당나라의 6부와 동일한 구성을 보이나, 그 명칭에서 차이를 보였다. 각부에는 장관인 경 1 인, 차관인 소경(少卿) 1인, 그 아래에 2개의 속사(屬司)가 있어 그 책임자로 각각 낭중이 1인씩 있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개정 (1996년)
노태돈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