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속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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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년2월27일 - [숙종이 중광전에서 서적을 열람함]
1126년2월27일 - [직사관 김수웅이 국사를 화재로부터 보호함]
1289년2월27일 - [충렬왕이 효신사로 옮겨 감]
1373년2월27일 - [구산현의 왜구 수백 명을 죽임]
1373년2월27일 - [홍륜·한안 등이 익비를 간통함]
1455년2월27일 - [환관을 파면함]
1458년윤2월27일 - [별시가 실시됨]
1477년윤2월27일 - [친잠의를 정함]
1503년2월27일 - [이극돈 죽음]
1537년2월27일 - [안행량 운하 공사를 다시 시작함]
1557년2월27일 - [도첩과 호패가 있는 승려의 잡역을 면제함]
1622년2월27일 - [독서당을 없앰]
1623년2월27일 - [은산 군기고에 불이 남]
1623년2월27일 - [중국인이 제주도에 표류함]
1629년2월27일 - [황해도에 떼강도들이 활동함]
1630년2월27일 - [대마도에서 조선인 표류자를 돌려 보냄]
1637년2월27일 - [《실록》과 《시정기》를 수습하게 함]
1665년2월27일 - [윤선도가 광양으로 이배됨]
1688년2월28일 - [영릉에 제사지냄]
1689년2월7일 - [강화부에 전염병이 발생함]
1691년2월27일 - [갓 모양을 예전 제도대로 하게 함]
1692년2월27일 - [양주의 적곡 및 가포를 탕감해 줌]
1693년2월27일 - [사치를 억제함]
1704년2월27일 - [청나라에 역관을 보냄]
1718년2월7일 - [단의왕후가 승하함]
1725년2월27일 - [소원이씨에게 정빈이 추증됨]
1726년2월7일 - [삼남 재해민들에게 환곡·신포를 탕감해 줌]
1728년2월27일 - [해숭위궁이 소송중인 땅을 백성에게 돌려주게 함]
1736년2월27일 - [이온 등 9인에게 가자함]
1744년2월27일 - [박문수가 비선 건조를 제의함]
1745년2월27일 - [《증보역대총목》의 수정을 논의함]
1746년2월27일 - [관동 기근 지역의 대동미를 줄여줌]
1751년2월27일 - [대왕대비전의 존호를 정덕으로 정함]
1755년2월27일 - [시노비의 감포절목을 정함]
1778년2월27일 - [김치인이 《속명의록》을 완성함]
1786년2월27일 - [춘당대문과가 실시됨]
1787년2월27일 - [유현복 등이 문효세자의 독살설에 관해 상소함]
1787년2월27일 - [호남의 대동미 일부를 정지하게 함]
1788년2월27일 - [영남의 목화세를 돈으로 내게 함]
1803년2월27일 - [청나라에서 칙사가 옴]
1854년2월27일 - [정시문과가 실시됨]
1858년2월27일 - [평양부의 민호를 구휼함]
1864년2월27일 - [사대부 집에서 평민에게 전곡을 못 거두게 함]
1865년2월27일 - [임백경이 죽음]
1866년2월27일 - [관리들에게 경술인과 행의인을 천거하게 함]
1866년2월27일 - [토호의 무단을 금지하는 교서를 발표함]
1876년2월27일 - [공금 횡령 관리들을 효수하게 함]
1879년2월27일 - [경과 정시 문·무과가 실시됨]
1881년2월27일 - [김홍집이 수신사가 됨]
1881년2월27일 - [윤태준이 파일 종사관이 됨]
1881년2월27일 - [금은 채굴을 허가함]
1891년2월27일 - [민영준이 경리청 경리사가 됨]
1893년2월27일 - [김문현이 전라도 관찰사가 됨]
1893년2월27일 - [이용직이 경상도 관찰사가 됨]
1895년2월27일 - [미쓰이물산과 홍삼 위탁 판매 계약을 체결함]
1898년2월27일 - [독립협회가 러시아의 절영도조차에 항의함]
1900년2월27일 - [법률기초위원회 규정을 개정함]
1901년2월27일 - [에케르트가 군악대 교수가 됨]
1903년2월27일 - [진남포에 득영학교를 설립함]
1909년2월27일 - [이은찬 의병 등 양주군에서 일본 군경과 전투를 벌임]
1911년2월27일 - [시천교에서 《시천교월보》를 창간함]
1914년2월27일 - [헌병대·경찰서의 관구 및 배치를 변경함]
1919년2월27일 - [보성사가 독립선언서를 인쇄함]
1919년2월27일 - [안세환이 동경에 감]
1919년2월27일 - [현순이 상해에 감]
1920년2월27일 - [대한국민회혈성단과 대한국민회결사단 등이 한국의 자주독립을 선언함]
1926년2월27일 - [조선도량형령을 공포함]
1929년2월27일 - [유택수가 사형당함]
1929년2월27일 - [이수흥이 사형당함]
1935년2월27일 - [부산∼절영도 구간 전차를 개통함]
1936년2월27일 - [철도국에서 자동차 노선의 운수영업을 시작함]
1942년2월27일 - [워싱턴에서 한족대회가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