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속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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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4년9월22일 - [최만생 등 사형됨]
1374년9월22일 - [공민왕 살해됨]
1374년9월22일 - [우왕이 즉위함]
1391년9월22일 - [남양에 침입한 왜구를 물리침]
1391년9월22일 - [세자를 명나라에 사신으로 보냄]
1405년9월22일 - [천인이 양인 여성에게 장가드는 것을 금함]
1426년9월22일 - [여진어에 능한 자를 야인관통사에 소속시킴]
1439년9월22일 - [심도원 죽음]
1483년9월22일 - [윤계겸 죽음]
1525년9월22일 - [전라도 평두도에서 왜구를 물리침]
1538년9월22일 - [탁영시가 실시됨]
1567년9월22일 - [명종의 강릉을 만듦]
1599년9월22일 - [이원익이 영의정이 됨]
1599년9월22일 - [유민을 쇄환하게 함]
1628년9월22일 - [알성문과가 실시됨]
1652년9월22일 - [왜관무역을 통제함]
1666년9월22일 - [별시문과가 실시됨]
1694년9월22일 - [사직개축을 위한 도감을 설치함]
1696년9월22일 - [울릉도에서 안용복이 잡혀옴]
1717년9월22일 - [양전사목을 제정함]
1730년9월22일 - [영흥 감옥의 도적떼가 탈옥함]
1735년9월22일 - [이기진이 대사헌이 됨]
1737년9월22일 - [김유경이 대사헌이 됨]
1737년9월22일 - [황정이 대사간이 됨]
1752년9월22일 - [왕손(정조)이 태어남]
1755년9월22일 - [찬수청을 다시 설치함]
1772년9월22일 - [채제공이 예문제학이 됨]
1776년9월22일 - [노론·소론의 분쟁을 금하라고 하교함]
1786년9월22일 - [호남의 흉년으로 민정 구제책을 내림]
1824년9월22일 - [이상황이 좌의정이 됨]
1824년9월22일 - [이서구가 우의정이 됨]
1844년9월22일 - [조인영이 사직함]
1864년9월22일 - [안국사 중수를 위해 공명첩을 발행하게 함]
1876년9월22일 - [경기·충청·전라·경상도에 내탕금을 나누어 줌]
1880년9월22일 - [이홍장이 서양과의 통상을 제안함]
1882년9월22일 - [고영문이 시무7조를 상소함]
1885년9월22일 - [평양전보분국이 개국함]
1888년9월22일 - [일본공사에게 무명 백목 판매 금지를 요청함]
1904년9월22일 - [강원도관찰사가 홍천 의병의 진압을 요구함]
1909년9월22일 - [내부에서 주요 강 조사 계획 수립을 시작함]
1910년9월22일 - [일본인 세키노가 서울에 옴]
1919년9월22일 - [조선미곡(주) 설치령을 공포함]
1934년9월22일 - [박봉렬이 체포됨]
1937년9월22일 - [수출입품등임시조치법을 공포함]
1945년9월22일 - [《민중일보》를 창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