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속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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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8년12월22일 - [예부에 《송조개보정례》를 줌]
1145년12월22일 - [김부식이 《삼국사기》를 지음]
1367년12월22일 - [이색이 성균관 대사성이 됨]
1397년12월22일 - [정도전이 동북면도선무순찰사가 됨]
1400년12월22일 - [사고를 중추원으로 옮김]
1421년12월22일 - [사죄삼복법을 엄중히 함]
1448년12월22일 - [야인에게 금은 등의 방매 금지 규정을 강화함]
1575년12월22일 - [홍성민이 대사간이 됨]
1575년12월22일 - [박소립이 대사헌이 됨]
1592년12월22일 - [명나라 원군이 들어옴]
1600년12월22일 - [의인왕후를 유릉에 장사지냄]
1600년12월22일 - [영악전이 불탐]
1612년12월22일 - [《벽온방》을 나누어 줌]
1619년12월22일 - [기미책을 써서 국방을 방어함]
1624년12월22일 - [한강 가의 주민들이 서빙고를 불태움]
1627년12월22일 - [후금이 무역장 설치를 요청함]
1697년12월22일 - [숙안공주가 죽음]
1737년12월22일 - [유명응에게 정려를 내림]
1755년12월22일 - [함평에 이국인들이 표착함]
1761년12월22일 - [김시묵의 딸이 세손빈이 됨]
1787년12월22일 - [경상도 지역을 솔밭을 피폐하게 한 해당 관리를 처벌함]
1834년12월22일 - [고부겸주청사를 청나라에 보냄]
1837년12월22일 - [전 안변부사 윤자경을 귀양보냄]
1861년12월22일 - [청나라에서 칙사가 옴]
1882년12월22일 - [삼군부와 기무처를 통리군국사무아문에 합침]
1882년12월22일 - [윤선학이 서양제도의 수용을 상소함]
1883년12월22일 - [의주에 감리를 둠]
1888년12월22일 - [능주·영암에 불이 남]
1901년12월22일 - [프랑스에 도기 전문가 파견을 의뢰함]
1902년12월22일 - [제1차 하와이 이민자들이 출발함]
1905년12월22일 - [이토 히로부미가 경상을 입음]
1909년12월22일 - [안창호가 석방됨]
1909년12월22일 - [이재명이 이완용을 자격함]
1924년12월22일 - [주간지 《상해평론》을 창간함]
1938년12월22일 - [진주에 약령시를 설치함]
1940년12월22일 - [임시정부가 독립운동 방침에 관한 선포문을 발표함]
1941년12월22일 - [재미한족연합위원회가 전시범죄처벌특례법을 공포함]
1941년12월22일 - [철제품 제조제한규칙을 공포함]
1945년12월22일 - [중학생들이 연립정부수립을 요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