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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선일보(滿鮮日報)

    언론·방송문헌

     만주에서 장춘의 『만몽일보』와 용정의 『간도일보』를 통합하여 1937년에 창간한 신문.   친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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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만주에서 장춘의 『만몽일보』와 용정의 『간도일보』를 통합하여 1937년에 창간한 신문.친일신문.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만주내의 2대 국문판지(國文版紙)이던 신경(新京)의 『만몽일보(滿蒙日報)』와 용정(龍井)의 『간도일보(間島日報)』를 통합하여 단일지로 발간하였다.
    만주에는 일찍부터 150만 내지 200만명의 한국인이 살고 있어 일제는 정책적으로 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신문의 필요성을 인식하였던 것이다. 그리하여 이 신문을 통해 언론통제정책을 단행하고, 정치구호로 내세운 만선일여(滿鮮一如)를 달성하고, 5족(五族 : 조선족·중국한족·만주족·몽고족·일본족) 협화(協和)의 도모를 꾀하고자 하였다.
    사장에는 이용석(李容碩), 역대 고문에는 진학문(秦學文)·최남선(崔南善), 편집국장에는 염상섭(廉想涉)·홍양명(洪陽明) 등이 취임하였으나 1940년대에 들어와서는 일본인이 그 자리를 차지하였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6년)
    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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