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주메뉴 바로가기
사례목차버튼
바로가기
내 검색어

    사례(司禮)

    고대사제도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관직.   

    확대하기축소하기프린트URL의견제시

    트위터페이스북

    의견제시
    항목명사례
    이메일올바른 형식의 이메일을 입력해 주세요.
    의견
    10자 이상 상세히 작성해 주세요.
    첨부파일
    의견제시 팝업 닫기
    이칭
    사지(舍知)
    분야
    고대사
    유형
    제도
    성격
    관직
    시행시기
    759년(경덕왕 18) 정월
    시대
    고대-남북국-통일신라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관직.
    키워드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교육과 외교 및 국가의 의례(儀禮) 따위를 맡은 예부(禮部)의 네 번째 관직이다. 본디 이름은 ‘사지(舍知)’였는데, 759년(경덕왕 18) 정월에 모든 관청과 관직의 이름을 중국식으로 바꿀 때에 사례로 고쳐졌다.
    그러나 경덕왕의 이른바 한화정책(漢化政策)이 실패로 돌아간 뒤인 776년(혜공왕 12) 정월 모든 관청과 관직의 이름을 본래대로 환원할 때 다시 사지로 바뀌었다. 정원은 1인으로 사지 이상 대사(大舍)까지의 관등을 가진 자로 임명하였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이기동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