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주메뉴 바로가기
상해한문목차버튼
바로가기
내 검색어

    상해한문(上海韓聞)

    언론·방송문헌

     중국 상해에서 한국독립당의 기관지로 1931년에 창간한 신문.   교민신문.

    확대하기축소하기프린트URL의견제시

    트위터페이스북

    의견제시
    항목명상해한문
    이메일올바른 형식의 이메일을 입력해 주세요.
    의견
    10자 이상 상세히 작성해 주세요.
    첨부파일
    의견제시 팝업 닫기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중국 상해에서 한국독립당의 기관지로 1931년에 창간한 신문.교민신문.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한국독립당(韓國獨立黨)의 기관지로 창간되었다.
    1930년대에 들어서자 대한민국임시정부가 자리잡고 있었던 상해도 동양 각국에 만연된 공산주의사상 및 일본군의 만주와 상해침략 등으로 차차 어수선해졌다. 그러한 상황 속에서 임시정부는 항저우(杭州)로 옮길 수밖에 없었다.
    이러한 때 안창호(安昌浩)·이동녕(李東寧)·김구(金九) 등은 1930년 3월 1일 한국독립당을 결성하여 임시정부의 기본정당으로 삼으면서, 이 신문을 발행하게 된 것이다.
    신문제작에 관여한 사람들은 이유필(李裕弼)·차이석(車利錫)·이수봉(李秀峰)·박창세(朴昌世)·이기성(李基成) 등이었으며, 주간으로 발간되었다.
    이 신문은 한국독립운동자동맹을 비롯하여 당시 유행하던 공산계열의 각종 동맹결성과 그 활동에 대처하는 한편, 한국독립당의 특공대가 상해교포에게 보내는 글을 비롯한 당대회의 선언문 등을 보도하는 데 주력하였다.
    그러한 예로, 교민들은 중일전쟁에서 중국을 적극 지원하고 각종 편의를 아끼지 말 것이며, 일본에 대해서는 결정적인 손해를 가하도록 힘써야 할 것 등을 보도하였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6년)
    최준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