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주메뉴 바로가기

양지(陽智)

인문지리지명

 경기도 용인 지역의 옛 지명.   

확대하기축소하기프린트URL의견제시

트위터페이스북

의견제시
항목명양지
이메일올바른 형식의 이메일을 입력해 주세요.
의견
10자 이상 상세히 작성해 주세요.
첨부파일
의견제시 팝업 닫기
양지군읍지
이칭
양량부곡(陽良部曲)
분야
인문지리
유형
지명
성격
고지명
소재지
경기도 용인시
시대
조선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경기도 용인 지역의 옛 지명.
키워드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본래 수주(水州)주 01)의 양량부곡(陽良部曲)이었는데, 1399년(정종 1)양지현으로 고쳐 감무를 두었고, 1413년(태종 13) 현감을 두고 치소를 광주의 추계향(秋溪鄕)으로 옮겼다. 이 때 죽주(竹州)의 고안(高安)·대곡(大谷)·목악(木岳)·제촌(蹄村)의 4부곡을 떼어 양지현에 편입시키고, 충청도 관할에서 경기도로 이관시켰다.
1895년(고종 32)충주부의 관할하에 두었고, 다음 해에 경기도 양지군(陽智郡)이 되었다. 1914년 행정구역개편 때 용인군에 편입되어 내사면이 되었다가, 1996년용인시 양지면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4개의 부곡은 조선 말기에 면이 되어 직촌화(直村化)하였는데 그 시기는 밝혀지지 않았다. 당시에는 이천·음죽(陰竹)·죽산(竹山)·진위(振威)·용인 등지와 연결되는 도로가 발달하였으며, 추계향은 조선 말기까지 존속하였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영역닫기영역열기 주석
주01
지금의 水原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노도양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