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립 제주교향악단(濟州特別自治道立 濟州交響樂團)
제주특별자치도립 제주교향악단은 1986년에 제주의 토박이 관악인들이 주축이 되어 1982년에 만든 탐라합주단을 모체로 하여 창단된 제주특별자치도의 교향악단이다. 트럼펫 연주자 이선문을 중심으로 제주의 토박이 관악인들이 만든 탐라합주단이 1986년 제주시립교향악단으로 승격되면서 완전한 오케스트라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2006년 제주도가 특별자치도로 승격됨에 따라 시립예술단에서 도립예술단으로 이관되면서 명칭도 제주시립교향악단에서 제주특별자치도립 제주교향악단으로 변경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