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주메뉴 바로가기
용수목차버튼
바로가기
내 검색어

    용수

    식생활물품

     간장이나 술 등을 거를 때 쓰는 용구.   

    확대하기축소하기프린트URL의견제시

    트위터페이스북

    의견제시
    항목명용수
    이메일올바른 형식의 이메일을 입력해 주세요.
    의견
    10자 이상 상세히 작성해 주세요.
    첨부파일
    의견제시 팝업 닫기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간장이나 술 등을 거를 때 쓰는 용구.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싸리나 대쪽으로 깊숙하게 결어 만든다. 지름은 15㎝ 가량이며 길이는 30㎝ 내외이다. 봄에 장을 담가 60일쯤 되어 간장이 알맞게 우러나면 장독에 용수를 박아놓고 안으로 괴어드는 맑은 간장을 떠낸다.
    또, 술독 안에 용수를 박아넣고 그 안에 괴어드는 맑은 술을 떠낸다. 용수가 동요하지 않게끔 안정시키면 용수 안에는 항상 맑은 술이 고여 있게 된다.
    장담기는 2,000여 년의 역사가 있고 삼국시대 후기경부터 장즙의 일부를 걸렀을 것으로 추정하므로 용수와 같은 용구도 이미 당시부터 사용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용수는 가정의 필수용구의 하나였으나 생활양식의 변화로 그 사용이 줄어들고 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윤서석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