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주메뉴 바로가기

장후완(蔣後琬)

조선시대사인물

 조선시대 부총관, 정평부사, 오위도총부총관 등을 역임한 무신.   

확대하기축소하기프린트URL의견제시

트위터페이스북

의견제시
항목명장후완
이메일올바른 형식의 이메일을 입력해 주세요.
의견
10자 이상 상세히 작성해 주세요.
첨부파일
의견제시 팝업 닫기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조선시대 부총관, 정평부사, 오위도총부총관 등을 역임한 무신.
영역닫기영역열기개설
본관은 아산(牙山). 자는 군좌(君佐). 아버지는 첨절제사 장용삼(蔣龍三)이다.
영역닫기영역열기생애 및 활동사항
음보로 옥포진만호가 되고, 훈련원정·문경현감 등을 역임하였다.
1605년(선조 38) 무과에 급제, 부총관으로 울산 소모대장(召募大將)을 거쳐 정평부사로 나갔다가 사헌부의 탄핵을 받기도 하였다. 1624년(인조 2) 이괄(李适)의 난에 관련되었다는 무고로 파직되어 동래에 귀양갔다가 뒤에 풀려나 복관, 도총부총관이 되었으나 곧 사임하고 은퇴하였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7년)
이장희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