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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물품

 삼국시대부터 사용된 뿔로 만든 관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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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삼국시대부터 사용된 뿔로 만든 관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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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우리 나라에서 각은 백제음악에 사용되었다는 기록과 함께 고구려벽화에 의하여 삼국시대에 사용되었음을 알 수 있다.
고려 의종 때에는 각종 위장(衛仗)이나 노부(鹵簿)의 수레 앞에 취각군(吹角軍)이 따랐다고 하며 『악학궤범』에 의하면 조선시대에 대각(大角)을 정대업(定大業)춤에 사용하였음을 알 수 있다.
본래 짐승의 크고 작은 뿔로 만든 것이기 때문에 악기의 끝부분은 넓게 퍼져서 벌어져 있고, 취구(吹口) 쪽은 점점 가늘어지며 전체적으로는 휘어 구부러진 형태이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조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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