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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金精)

고려시대사인물

 고려후기 좌부대언, 좌대언, 밀직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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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후기 좌부대언, 좌대언, 밀직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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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역닫기영역열기생애 및 활동사항
좌부대언(左副代言)·좌대언(左代言)·밀직부사(密直副使) 등의 벼슬을 역임하였다. 1365년(공민왕 14)에 황원군(黃原君)최백(崔伯)과 함께 성절사로 원나라에 다녀왔다.
1368년 김흥조(金興祖)·조사공(趙思恭)·유사의(兪思義)·김제안(金齊顔)·김구보(金龜寶)·이원림(李元林)·윤희종(尹希宗)·조린(趙璘)·김광재(金光載) 등과 함께 신돈(辛旽)을 죽일 것을 모의하였다.
그런데 조사공이 이 사실을 자기와 평소 친히 지내고 있던 홍주목사(洪州牧使) 정운(鄭운)에게 말하자, 정운은 밀직제학(密直提學) 한천(韓蕆)과 더불어 도첨의시중(都僉議侍中) 이춘부(李春富)에게 밀고하였으며, 이춘부가 궁궐에 들어가 왕에게 이 사실을 알렸다.
이 사건으로 인하여 왕명으로 순군옥(巡軍獄)에 갇힌 뒤 유배되었고, 신돈에 의하여 일당과 더불어 죽임을 당하였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이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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