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주메뉴 바로가기
비류목차버튼
바로가기
내 검색어

    비류(沸流)

    고대사인물

     삼국시대 백제의 미추홀에서 일어난 왕족의 건국 시조.   

    확대하기축소하기프린트URL의견제시

    트위터페이스북

    의견제시
    항목명비류
    이메일올바른 형식의 이메일을 입력해 주세요.
    의견
    10자 이상 상세히 작성해 주세요.
    첨부파일
    의견제시 팝업 닫기
    분야
    고대사
    유형
    인물
    성격
    시조
    성별
    시대
    고대-삼국-백제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삼국시대 백제의 미추홀에서 일어난 왕족의 건국 시조.
    영역닫기영역열기개설
    백제 미추홀(彌鄒忽)에서 일어난 왕족의 시조이다. 『삼국사기』에는 온조(溫祚)를 시조로 하는 건국설화와 함께 비류가 시조라는 이설도 실려 있다.
    이러한 두가지 시조설화가 남게 된 것은 처음 비류는 미추홀에서, 온조는 지금의 서울 한강유역에서 따로 지배세력으로 성장하여 두 집단이 각기 자기 시조를 내세운 결과로 이해된다.
    한편 『삼국사기』 등에는 비류집단의 계보는 전하지 않으며, 백제왕들은 모두 온조계보에 연결되어 있다. 그러나 비류계 설화가 오늘날까지 남아 전하는 것은 비류를 시조로 하는 집단이 백제 후기까지 계속 존재하였던 때문으로 여겨진다.
    ‘비류’라는 말의 뜻이 무엇인지 알 수 없으나 고구려 송양국(松讓國)을 비류국이라고도 하고 강(江)의 이름도 비류수라 하고 있으며, 또 각훈(覺訓)의 『해동고승전 海東高僧傳』에서는 비류를 ‘피류(避流)’로, 온조를 ‘은조(殷祚)’로 표기하고 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 「삼국사기,백제건국에 관한 제문제」 ( 이홍직 ,『국사상의 제문제』 6·7,국사편찬위원회,1960)

    • 「백제건국고」 ( 김철준 ,『백제연구』,충남대학교백제연구소,1982)

    • 「삼한문제의 신고찰」 ( 이병도 ,『한국학문헌연구의 현황과 전망』,아세아문화사,1983)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6년)
    노명호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