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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순 쌍봉사 철감선사탑비(和順雙峯寺澈鑒禪師塔碑)

    서예문화재 | 유적

     전라남도 화순군 이양면 쌍봉사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건립된 승려 철감선사 도윤의 탑비.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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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명화순 쌍봉사 철감선사탑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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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전라남도 화순군 이양면 쌍봉사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건립된 승려 철감선사 도윤의 탑비.보물.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보물 제170호. 전체높이 1.4m. 현재 비신은 없어지고 귀부(龜趺)와 이수(螭首)만 남아 있다. 이수 앞면 가운데에 ‘雙峯山澈鑒禪師塔碑銘’이라는 2행의 전액(篆額)이 새겨져 있을 뿐이다.
    이수나 귀부의 전체적인 조형은 격렬한 조각기법으로 당대를 대표하는 우수작이다. 특히, 귀부의 오른쪽 앞발을 살짝 들어올린 점은 형식적인 관념을 벗어난 새로운 조형이다.
    이 비의 주인공인 철감선사 도윤(道允)은 한주인(漢州人)으로 825년(헌덕왕 17) 당나라에 들어가 유학하고 847년(문성왕 9) 범일국사(梵日國師)와 함께 돌아와 경문왕을 불법에 귀의하게 한 명승이다. 868년(경문왕 8) 71세로 쌍봉사에서 입적하였다. 시호는 ‘철감’, 탑명은 ‘징소(澄昭)’라 하였다.
    건립연대는 대략 그가 입적한 868년에서 얼마 안 되는 9세기말로 추측된다. 한편, 경내에는 철감선사의 묘탑이 전하는데 조각수법이 매우 뛰어난 부도이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 국보  (정영호, 예경산업사, 1984)

    • 한국금석문대계  (조동원, 원광대학교출판국, 1979)

    • 「신라철감선사탑(新羅澈鑒禪師塔)과 탑비(塔碑)에 대한 고찰」(김화영,『백산학보』 9,1970)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김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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