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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등도감(燃燈都監)

    고려시대사제도

     고려시대 설치되었던 임시관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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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명연등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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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
    고려시대사
    유형
    제도
    성격
    관청
    폐지시기
    1308년(충렬왕 34)
    시대
    고려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고려시대 설치되었던 임시관청.
    키워드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설치시기는 분명하지 않으나, 1279년(충렬왕 5)에 정전산대색(廷殿山臺色)을 파하여 연등도감에 병합하였다는 기록이 있으므로 그 이전부터 설치되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1283년에는 판밀직사사 김주정(金周鼎)에게 명하여 이곳에서 군대를 사열하게 하기도 하였다.
    1308년에 충선왕이 선공감(繕工監)을 선공사(繕工司)로 개편할 때 소부(小府)·궁궐도감(宮闕都監)·창고도감(倉庫都監)·국신(國贐) 등과 더불어 선공사에 병합되면서 폐지되었다. 그 뒤 궁궐도감이나 창고도감이 부활된 것으로 보아 이 역시 다시 설치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나 확실하지는 않다.
    이 관청의 설치목적 역시 기록이 없어 자세히는 알 수 없으나, 그 명칭으로부터 연등회(燃燈會)와 관련이 있을 것으로 여겨진다.
    더욱이 연등회가 고려시대의 전기간을 통하여 매우 중요한 국가행사로서 성행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전담할 상설기관이 설치되어 있지 않았다는 점에서 이 연등도감이 연등회를 주관하기 위하여 설치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 고려사(高麗史)

    • 『고려제도감각색연구(高麗諸都監各色硏究)』 ( 문형만 ,제일문화사,1986)

    • 『한국사(韓國史)-중세편(中世篇)-』 ( 이병도 ,진단학회,1961)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변태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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