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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항복초상(李恒福肖像)

    회화작품

     조선 중기의 문신 이항복을 그린 초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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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명이항복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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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조선 중기의 문신 이항복을 그린 초상화.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비단바탕에 채색. 세로 35㎝, 가로 59.5㎝. 서울대학교박물관 소장. 신채(神彩)가 뛰어나며 기품 있는 가작으로 사모의 높이가 퍽 낮고 안면처리에서는 얼굴색을 살색으로 시채한 뒤 갈색선으로 윤곽을 잡았으나 선염기는 거의 나타나 있지 않다.
    또한, 주조색(主調色)이 옅은 홍기(紅氣)가 삽입된 도화색(桃花色)이어서 이항복 생존시의 진영일 것으로 추정된다. 이 초상화는 공신도상이 아님은 분명하나 작화(作畫)계기가 무엇인가는 분명하지 않다.
    단지, 박사해(朴師海)의 『창암집(蒼巖集)』에 보이는 북청 기덕서원(耆德書院)에 봉안되었다는 영첩자(影帖子)와 부합되는 점이 많으나 확증은 없다. 그러나 화법상으로 볼 때 조선 중기의 전형적인 초상화법을 예시해주는 작품이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6년)
    조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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