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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관(洪寬)

고려시대사인물

 고려후기 공민왕시해사건 당시의 주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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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고려후기 공민왕시해사건 당시의 주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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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역닫기영역열기개설
본관은 남양(南陽). 문하시중 홍언박(洪彦博)의 손자이며, 판합문사(判閤門事) 홍사보(洪師普)의 아들이다.
영역닫기영역열기생애 및 활동사항
공민왕이 자제위(子弟衛)를 설치하고 미소년들을 뽑을 때 홍륜(洪倫)·한안(韓安) 등과 함께 들어가 왕의 총애를 받았다.
홍륜과 정을 통한 익비(益妃)가 잉태하였음을 환관 최만생(崔萬生)이 밀고하자, 공민왕은 이의 누설을 막으려고 최만생·홍륜 등을 죽이려 하였다. 이때 이들과 모의하여 공민왕을 죽이고 다음날 발각되어 효수(梟首)되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7년)
문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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