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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릉(穆陵)

조선시대사문화재 | 유적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에 있는 조선 제14대왕 선조와 비 의인왕후 박씨(懿仁王后朴氏), 계비 인목왕후 김씨(仁穆王后金氏)의 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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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구리시 인창동에 있는 조선 제14대왕 선조와 비 의인왕후 박씨(懿仁王后朴氏), 계비 인목왕후 김씨(仁穆王后金氏)의 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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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사적 제193호. 원래 지금의 목릉(穆基)의 터는 의인왕후의 유릉(裕基)의 터로 택정(擇定)되었던 것을 건원릉(健元陵) 서강(西岡)에 있던 목릉이 물기가 차고 불길하다는 상소가 있어 1630년(인조 8)유릉 곁에 옮기고 목릉으로 합칭하였다.
왕릉은 십이지신상(十二支神像)과 전통적인 병풍석(屛風石)을 두른 양식이며, 두 왕비릉은 난간만 둘렀다. 임진왜란 뒤의 어려운 사정 때문에 목릉의 석인(石人)은 열악(劣惡)하여 조선왕릉문무석(文武石) 중 가장 졸작이라는 평을 듣고 있다. 이 능을 보호하기 위하여 별검(別檢, 종8품) 1원과 참봉(參奉, 종9품) 1원을 두어 관리하게 하였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이장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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