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 가섭암지 마애여래삼존 입상
곳 [거] 살다 [거]
부수 尸 총획 8
아름다운 말씀 [창] 착하다 [창]
부수 日 총획 8
부처 이름 [가]
부수 辵 총획 9
암자 [암] 초막 [암]
부수 广 총획 11
터 [지]
부수 土 총획 7
갈다 [마] 땅 이름 [마]
부수 石 총획 16
언덕 [애] 낭떠러지 [애]
부수 山 총획 11
만일 [여] 같다 [여]
부수 女 총획 6
오다 [래] 돌아오다 [래]
부수 人 총획 8
셋 [삼] 세번 [삼]
부수 一 총획 3
높이다 [존] 중히 여기다 [존] 술 [준]
부수 寸 총획 12
형상 [상]
부수 人 총획 14
- 예술·체육
- 작품
- 국가문화유산
- 명칭 거창 가섭암지 마애여래삼존입상 (居昌 迦葉庵址 磨崖如來三尊立像)
- 분류유물/불교조각/석조/불상
- 소재지 경남 거창군 위천면 상천리 산6-2번지
- 종목 보물(1971년 07월 07일 지정)
- 지정기관국가유산청
- 집필 1995년
- 최종수정 2023년 03월 13일
거창 가섭암지 마애여래삼존입상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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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경상남도 거창군 위창면에 있는 고려시대 석굴사원의 형태의 마애불.
개설
내용
좌우의 협시보살도 본존과 거의 같은 형태로 토속적인 느낌이 짙게 풍긴다. 체구는 어깨선을 제외한다면 별로 양감이 없으며, 번잡한 옷자락과 신체 양쪽으로 나온 새 깃털 같은 옷자락은 삼국시대의 불상을 연상시키지만, 도식적으로 처리된 것으로 보아 고려시대에 새로 나타난 형태가 아닌가 한다. 이 보살들의 대좌 또한 끝이 날카로워 삼국시대의 연꽃무늬와 유사하지만 이 역시 옷주름의 처리와 같이 고려시대의 도식적인 것임이 분명하다.
삼국시대 불상의 양식을 계승하면서도 고려적인 도식화가 반영된 마애불상으로 양식상 귀중한 자료이며, 석굴사원의 부조상으로 우리나라 석굴사원의 연구에도 중요한 작품이다.
참고문헌
- 『국보』2 금동불·마애불(황수영 편, 예경산업사, 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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