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보문사지 연화문 당간지주
하례하다 [경] 착하다 [경]
부수 心 총획 14
나라 이름 [주] 섬 [주]
부수 巛 총획 6
넓다 [보] 두루 [보]
부수 日 총획 12
지키다 [문] 문앞 [문]
부수 門 총획 8
절 [사] 마을 [사] 내관 [시]
부수 寸 총획 6
터 [지]
부수 土 총획 7
빛 [화] 번성하다 [화]
부수 艸 총획 14
글월 [문] 무늬 [문]
부수 文 총획 4
기 [당] 깃일산 [당]
부수 巾 총획 15
대막대 [간] 낚시대 [간]
부수 竹 총획 9
뭇 [지] 여럿 [지]
부수 支 총획 4
기둥 [주] 기러기발 [주]
부수 木 총획 9
- 예술·체육
- 유적
- 남북국
- 국가문화유산
- 명칭 경주 보문사지 연화문 당간지주 (慶州 普門寺址 蓮華文 幢竿支柱)
- 분류유적건조물/종교신앙/불교/당간
- 소재지 경북 경주시 보문동 752-2번지
- 웹페이지https://www.heritage.go.kr/heri/cul/culSelectDetail.do?ccbaCpno=1123709100000
- 위도35.8288780908243
- 종목 보물(1987년 03월 09일 지정)
- 지정기관국가유산청
- 집필 1995년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경주 보문사지 연화문 당간지주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깃대기둥. 당간지주.
내용
두 지주는 동서로 62㎝ 정도의 간격을 두고 마주보고 있다. 전체적으로 가운데부분이 튀어나온 모양을 하고 있다. 꼭대기의 안쪽면에는 당간을 고정시키기 위해서 너비 13㎝의 큼직한 간구(竿溝)를 두었다. 특히 윗부분 바깥쪽면의 네모난 구획 안에는 지름 47㎝ 크기의 여덟 잎을 가진 연꽃무늬가 조각되어 있다. 이처럼 당간지주에 연꽃무늬를 조각하여 장식한 사례는 이 당간지주를 제외하고는 거의 찾을 수 없다.
제작 시기는 대체로 8세기 중반 이후로 추정되는데, 통일신라시대에 제작된 당간지주 가운데 가장 특수한 모습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되고 있다. 다만, 이 당간지주가 동남쪽에 터가 남아 있는 보문사(普門寺)의 것인지, 아니면 다른 절에 속하였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참고문헌
- 『한국의 당간과 당간지주』(엄기표, 학연문화사, 2004)
- 『국보』7 석조(정영호 편, 예경산업사, 1984)
- 「경주지방 당간지주의 연구」(박홍국,『경주사학』4, 동국대학교국사학회, 1985)
- 「慶州を中心とせる新羅時代幢竿支柱論」(藤島亥治郎,『史蹟名勝天然紀念物』8-11,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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